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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イン & マリン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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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の夏から韓国ドラマに嵌りました。歌詞訳は2011年に入ってからです。独学で・・・ただ楽しくて~続け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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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春期メドレー 하늘을 달리다  - 이적



聴くと元気になるバンド



2집 2적
하늘을 달리다  - 이적
空を駆ける - イ・ジョク


두근거렸지                 ドキドキした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있었고          誰かが僕の後を追っていた
검은 절벽 끝                険しい崖っぷち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もう先がなかった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胸がいっぱいになり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君の名を何度も呼んだ時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耳元に響く君の熱い声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それが僕の救いだった


마른 하늘을 달려            乾いた空を駆け抜けて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君に抱き締めてもらえたら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この身が砕け散っても構わな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もし太陽に近付き過ぎて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足が溶けてしまったとしても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この気持ちは君の心の中へ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永遠に走り続けるだろう

내가 미웠지                自分が憎かった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僕はこの程度の男でしかなかった
오랜 꿈들이                子供の頃の夢は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虚しい錯覚に思えた
울먹임을 참고               涙をこらえて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密かに君の名前を呼んだ時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耳元に響く君の熱い声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それが僕の希望だった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ひ弱な僕の魂に力を
날개를 달수있다면              翼を付けられるならば




オリジナ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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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春期メドレー   stargirl 2013


불독맨션(Bulldog Mansion) - stargirl 2013



처음엔 미처 몰랐어            初めはまだ知らなかった
눈부신 사랑에 빠질 줄은          華やかな愛にハマるなんて
멀리서 전학 온 이상한 아이가        遠くから転校してきたおかしな子が
너란 걸 누군가 얘기했을 뿐        君だということを誰かが言っていただけ

그러던 어느날인가            そんなある日
조금씩 내 눈에 띄더라구         少しずつ僕の目に入って来たよ
픽픽한 모습과              ドタバタする姿            
촉촉한 너의 마음까지            潤った君の心まで
난 네가 좋아졌어             僕は君が好きになった


내 맘을 받아라              僕の心を受け止めて
놓치지 마라               逃さないで
착한 너                 優しい君
변하지 않도록              変わらないように
그런 니 마음 지켜줄 테니          そんな君の心を守ってあげるから
내 맘을 받아라              僕の心を受け止めて
놓치지 마라               逃さないで
너도 날 좋아한다면은            君も僕を好きならば
깊이 간직한 나의 사랑을 받아다오       深く秘めた僕の愛を受け止めて

이제 넌 나만의 Stargirl         もう君は僕だけのStargirl
도무지 헤어날 수 없어           全く抜け出せないよ
모두 괴롭히다 시집간 나의 누이보다       皆を困らせて嫁いだ僕の姉より
난 니가 좋아졌어              僕は君が好きになった




날 좀 보소
날 좀 봐
아 아 아 아



思春期メドレー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제이레빗(J Rabit)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 몸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 생각해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 뒤돌아 볼 수는 없지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思春期メドレー  좋아요  - Bulldog Mansion



좋아요  - Bulldog Mansion



2004.08.05

저 파란 하늘 구름 위로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햇살처럼,
환한 미소가 좋은 그대 있어 지금 난 행복합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다가가
'저기요' 말을 건내던 그 설레임.
처음처럼 말로 표현 못해도
여전히 그댈 향한 맘은 I Love You~

가슴 벅찬 기쁜 일이 있을 땐,
때로는 마음아파 힘들 때에도
지금처럼 나의 곁을 지켜준 그대가 있어 난 좋아.

저 파란 하늘 구름 위로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햇살처럼,
환한 미소가 좋은 그대 있어 지금 난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난 좋아 !

저 파란 하늘 구름 위로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햇살처럼,
환한 미소가 좋은 그대 있어 지금 난 행복합니다.

그대도 나와 같나요 ?
나와 결혼해주세요


思春期メドレー 잊혀지는 것 - 김광석

2話



잊혀지는 것 - 김광석
忘れられたこと - キム・グァンソク


               ♬
사랑이라 말하며                   愛だと言えば
모든 것을 이해하는듯           全て理解するかのように
뜻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意味の分からない 美しい言葉で
속삭이던 우리               ささやきあってた僕たち
황금빛 물결속에                  金色の波の中
부드러운 미풍을 타고서         柔らかな そよ風に乗って
손에 잡힐 것만 같던              手で掴めそうだった
내일을 향해                     明日に向かって
항핼 했었지                   航海していたよね


눈부신 햇살아래                  眩しい陽射しの下
이름모를풀잎들 처럼           名も知らぬ草の葉のように
서로의 투명하던 눈길 속에         互いの透明なまなざしの中で
만족하던                       満足していた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僕達の時間は流れていき
꿈은 소리없이 꺠어져             夢は音もなく壊れていき
서로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互いの愚かさゆえに
멀어져 갔지                   遠のいていったよね

그리움으로                     恋しさのあまり
잊혀지지 않던 모습                忘れられなかった姿
이제는 기억속에 사라져가고       今はもう記憶の中から消えていき
사랑의 아픔도 시간 속에 잊혀져     愛の痛みも 時間の中で忘れ去られ
긴 침묵으로 잠들어가지             長い沈黙の後眠りにつく
                         ♬

사랑이라 말하면 더욱 깊은 상처를 남기고 길잃은 아이처럼 울먹이며 돌아서던 우리 차가운 눈길 속에 홀로 서는 것을 배우며 마지막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갔었지 숨가쁜 생활속에 태엽이 감긴 장난감처럼 무감한 발걸음에 만족하며 살아가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 없이 깨어져 이제는 소식마저 알수 없는 타인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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